서울에서 지하철 개통되어 출구 만들때 보통 공용 소유지인 인도에 만드는 것 아닙니까?
서울 상업지역 개인 건물앞에 지하철역이 들어 오면 좋은 건줄 알았는데
어느 사이트에서 자기 건물앞 출구 만들때 토지 수용되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그러던데
앞에 공용지인 인도가 분명 있는데도 건물앞의 개인 토지까지 수용하는 경우가 서울에서 흔한 경우인가요?
답변 제발 부탁드립니다.
서울에서 지하철 개통되어 출구 만들때 보통 공용 소유지인 인도에 만드는 것 아닙니까?
서울 상업지역 개인 건물앞에 지하철역이 들어 오면 좋은 건줄 알았는데
어느 사이트에서 자기 건물앞 출구 만들때 토지 수용되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그러던데
앞에 공용지인 인도가 분명 있는데도 건물앞의 개인 토지까지 수용하는 경우가 서울에서 흔한 경우인가요?
답변 제발 부탁드립니다.
옛날에는 공간이 없을때 건물 지하와 연결해서 출구를 내는 경우가 있었지만(홍대입구역 1번출구, 성신여대입구역 3번출구 등등) 요즘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인천지하철 2호선 검바위역 개통때 출구를 다 만들어놓고 사유지(고물상)에 가로막혀 출입이 안되던 사례도 있었으니 토지 매입이 아주 없다고 볼수는 없을것 같네요. 다만 이 경우는 사유지 매입이 아니라 계단 난간을 뚫어서 길을 만드는 방식으로 대응했습니다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데 공유지 인도가 약 3미터 정도 밖에 안되거든요 그리고 바로 건물이 있습니다.. 도로는 50M 도로이긴 한데요...이경우 출구가 들어가려고 건물을 헐라고 할 수가 있을까요? 옆 건물은 들여 지어서 공용 인도 3M 외에도 3M가 더 남지만 저희 건물을 공용도로에 거이 딱 붙어 지어있거든요....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
철도건설사 쪽에서는 비용이 많이 들고 귀찮은 일을 원치 않을테니 건물을 철거하라고 하는 경우는 드물겁니다... 노량진역의 경우 건물 지하층과 붙여서 출구를 낸 경우(3번, 3-1번 출구)가 있었고 비좁은 인도에 그냥 출구를 낸 경우(8번 출구)가 있습니다
분당선 수원시청역 개통 때는 사유지를 무시하고 출구를 냈다가 건물주인이 인도를 막아서 행인들이 우회해야 했던 일도 있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뉴스를 검색해보시면 좋을 것 같구요... 지금은 통행이 자유롭게 가능한 상태입니다.
와우~ 정말 놀라울 정도로 전문성 있는 철갤이군요...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부동산갤에는 너희건물 헐리는 거 일도 아니라는 식으로 막 쓰고 그러던데요...여기는 정말 괜찮은 분들이 많은 사이트군요 너무 감사
어쨌든 인도가 3M는 되 보이니까 저희 건물 강제 수용하고 헐라고는 안하겠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