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인 왓슨이 의사보다 진단을 잘 내린다는 게 현실이다
인공지능 없이 컴퓨터만의 발전으로 사라진 또 다른 운송업계의 직업이 바로 항공기관사이다.


자율주행차가 거의 사고 없이 돌아다니고 실용화 단계에 이르고 있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다
하물며 방향전환 거의 없이 신호 보고 가감속만 하면 되는 철도 기관사라는 직업이 무사할 리가?
컴퓨터 프로그램에게 도로주행보다 철도운전이 쉬운 것은 자명한 일이다
국민 중이 운전면허 가진 사람이 많냐 철도기관사 면허 가진 사람이 많냐 같은 멍청한 소리는 하지 말자.

철도기관사는 언제든지 AI로 대체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직업이다. 특히 도시철도라면 더더욱.
그런데 무슨 1인 승무로 안전이 위협받니 마니...
공기업 특유의 경직되고 보신주의적인 사회에서는 혁신이라고는 나올 수가 없다
궁극적으로는 모두 무인 또는 드물게 1인 승무로 전환될 것이다. 관제실에서 제어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