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전간 탔는데 둘다 2,5호차로 동력칸이었음


근데 기대 안하고 탔는데 초기보다 좌우진동이라든지 요동치는 차체 그런게 하나도 안느껴졌음..


심지어 세마역 직선구간 통과할때도 드르릉 드르릉 거렸는데 전혀..;;


시운전 기간이 짧아서 그런건지 아님 많이 굴려서 나아진건지 모르겠지만 이젠 욕할 정도까진 아님.. ㄹㅇ


다만 분기기 통과할때 누리로는 가볍고 경쾌한 느낌인데 잉마을은 뭉특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