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값이 아직 더 싸고 기술값이 더 비싸니 사람을 쓰는것일 뿐이건만...

갈수록 신규노선은 최소요건만 갖춘 저임금노동자 개념으로 가는게 현실이고...



회사내에 내부문은 아니지만  신호나운전시스템 부서는 갈수록 원가절감되고있고 신뢰도도 계속올라가는게 현실인데



일자리야 남겠지만 그 일자리가 양질의 일자리일진  글쎄다임...





예외발생? 지금도 원격제어가능함. 그거하느니 싸구려인력쓰는게  더 싸게먹히니 그러는거고.

시그마 식스수준만 내려와도 그 예외 무시하고 설령나도 보험처리해버린다는게 기업인데 언제적시절 예외타령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