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에서 춘천까지 통학할만한 거리/시간인데도 그렇다
고속으로 터널 여러번 들락거리고 와이파이는 촌이라 안 터지고 등산객 어르신들 천지고
그나마 날씨 좋을 때 경강철교 경치 잠깐 볼 때 정화됨
다만 경춘선으로 서울 오가는 사람들은 오래 타는 게 아니라 환승을 여러 번 하는게 싫어질듯
남양주에서 춘천까지 통학할만한 거리/시간인데도 그렇다
고속으로 터널 여러번 들락거리고 와이파이는 촌이라 안 터지고 등산객 어르신들 천지고
그나마 날씨 좋을 때 경강철교 경치 잠깐 볼 때 정화됨
다만 경춘선으로 서울 오가는 사람들은 오래 타는 게 아니라 환승을 여러 번 하는게 싫어질듯
그나마 청량리 연장, 급행 부분부활 이뤄지니 조금이나마 나아지겠지만 그놈의 배차간격이..
수도권지하철의 문제점이지. 급행열차 시스템이 미흡해서 장거리를 닥치고 완행타게 만들어놨음. 부본선 있어도 제대로 활용 안함. 나도 장거리 통학하지만 제발 급행좀 제대로 깔렸으면 좋겠다
경춘선 탈때마다 귀 멍해져서 싫다...
ㄴ ㅇㄱㄹㅇ 이래서 데이터 쓰면서 인터넷이라도 봄 만약 무제한시간대에 걸려 있다면 동영상 보거나 게임도 하고
남춘천-동대문구 모 대학교까지 매일 통학하는데, 계속 하다보니 익숙해짐. 책 좀 보고 과제하고 딴짓하다보면 금방 시간 감.ㅋㅋㅋ
아 근데 귀 멍해지는 건 ㅇㅈ 대성리 지나서 터널들 계속 나오면 귀 멍해지는 거 완전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