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유럽 철도 기술개발 로드맵에 다음세대 열차 내부 통신은 안전정보까지 죄다 sil-4 대응하는 이더넷 기반으로 하기로 되어있어서 계전기가 어쩌고 할 거리도 없고
제동시스템도 쉽게 못바꾸겠지만 공기 버리고 전기기계식으로 이행할거고 (이건 좀 오래걸리긴 할거다) 어차피 지금도 맨 마지막단만 공기인 수준임.
그런 차가 고장나면 원격재기동->원격 비상운전->역시 무인인 예비차가 와서 구원이다.
승객 안내, 응급환자 수송, 화재 진화 이런건 손발이란 범용 하드웨어가 달린 사람이 더 잘하겠지만 그런거 하는걸 기관사라고 부를 수 있을지는 생각해 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