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자동화에서 폭우 폭설로 운행못할수준이면
사람이 와도 운전못해.
그리고 그수준의 자동화가 가능하다면 원격제어 가능한거고, 애초에 이미 통신이 LTE급으로 넘어가기때문에 레이턴시 문제도 없어진지 오래라고.
굳이 승차할필요없이 카메라등으로 정보제공받으면서 그때만 해결해주면 끝이야. 그게 지금 기술적 문제가 아닌 법이랑 국민정서가 x까 하니까 안되는거지
전시?
어짜피 전시필수인력만 남겨놓으면 그만이고. 그걸 위해서 평상시에도 사람이 몰고다녀야 하는 빡대가리는 없으리라 생각하고
어짜피 기차를 몬다 라는 개념은 도시철도 수준에서는 사라진다고 보면 됨,.
물론 간선철도의 경우 단순히 몬다라는 개념에서도 변수가 많기때문에, 그거 자동화를 하느니 중앙관제기반에 자율주행 형태에 저숙련 인력이 +@로 들어가는 형식이 싸게 먹히는거고
자동화가 되었을때도, 인력은 패러다임이 바뀌기전까진 탑승할수 밖에 없을거야. 다만 그 인력은 지금 대3같이 자격만 가진 저숙련 저임금 노동자가 되는거고
그렇게 가다보면 변수? 그런거 다 확률따져도 굴리는게 이득인 시점이 온다고. 그러면 그냥 보험으로 헷지하고 돌리면 그만인게 현실이야.
생각보다 사고라는건 하나 삑 낫다고 나는거 아니다. 삑난게 어디선가 나비효과로 또 삑나면서 꼬이기 시작하면서 나는거지.
근데 철도라는건 어느정도 안정화된 수단이라, 삑났을때 그냥 멈추어버리면 끝나거든.
지금 철도계 윗동네 생각도 뭔 뻘짓을 하던, 일단 세워놓으면 사고는 안난다. 라는걸 알고 그렇게 제한거는거고.
완전무인보단, 기계와 사람이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는게 제일 좋을것 같다
그래도 간선만큼은 도시철도급의 무인화가 되는데 적지않은 시간이 걸릴거다
승객 때문에라도 별로 안중요한 열차가 아닌 이상 사람이 들어가긴 들어갈 수 밖에 없는건 맞아. 근데 그게 기관사가 아니라 안전요원이나 차장이겠지
그런데 전시상황에선 물자수송이 중요하고, 또 그 물자수송에서 상당한 역할을 담당하는게 철도인데. 전시필수인력이 최소 몇백에서 최대 몇천정도는 되야 할껄? 그런사람들은 평상시 어디다 쳐박아놔?
어딨냐면 군대 부사관에 있지 부사관 끝나고 코레일 오는 사람도 많고. 군이 필요하면 비용은 군이 치러야지.
ㄴ 어짜피 갈수록 철도운전같은데 필요한 교육시수라던가, 난이도는 낮아진다고 보면 됨. 그럴수록 동원할수있는 인력풀은 커진다는거.. (지금도 특전사니 사측 사무직들 뽑아다가 굴려서 비상인력을 써먹으니까)
이 글에 대해 현직자들의 반응도 한번 보고 싶네
전시에는 해킹되면 못 움직인다. 북한 해킹능력 상당히 높게 평가받는다.
안그래도 갈수록 성숙되어 가는 무인화, 자동화 기술 + 가면갈수록 인력과 예산을 한계까지 쥐어짜는 흐름상 철도의 무인운전은 피할 수 없는 흐름임 처음에는 지하철과 경전철에서부터 나중에는 간선철도 화물철도까지도 진행되게 되어있음
그냥 지금체제 유지가 가장 좋아 - dc App
어차피 전시상황에는 디젤기관차 쓸텐데 무인화하고 뭔상관이냐?ㅋㅋ 정보전사들 무궁화 해킹도 가능함?
어렵고 유식해보이는 단어와 말투 사용... 그러나 정작 알맹이는 없는... 그게바로 절도공사 글의 특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