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적 재해나 재난인경우 기관사나 해당구간 점검인원 판단하에 운행판단여부 내리는 경우도 많았는데
운행선 전구간 상시감시가 가능한것도 아니고 그런상황에서 김치국에서 운행중단이라니
불리한 기상여건에서도 무리해서라도 운행시키라는게 김치맨들 요구이고 경영진들도 그걸 훨씬 좋아함
오히려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도 연착 지연되면 아우성치면서 클레임 더 심하게거는게 김치국 특성임
그런데도 무인화를 추구하는건 오히려 더 현실적이지 못함
국지적 재해나 재난인경우 기관사나 해당구간 점검인원 판단하에 운행판단여부 내리는 경우도 많았는데
운행선 전구간 상시감시가 가능한것도 아니고 그런상황에서 김치국에서 운행중단이라니
불리한 기상여건에서도 무리해서라도 운행시키라는게 김치맨들 요구이고 경영진들도 그걸 훨씬 좋아함
오히려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도 연착 지연되면 아우성치면서 클레임 더 심하게거는게 김치국 특성임
그런데도 무인화를 추구하는건 오히려 더 현실적이지 못함
안전요원이나 그 시설쪽 사람 불러다 카메라로 ats(stop 말고 supervisor)한테 보여주고 판단하면 그만.
철도에 사람 한명도 얼씬거리지 못하게 하겠다는것도 아니고 고숙련 기관사가 없다는거지. 그런 비상상황 대응은 거점화해서 기동팀이 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