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개통 초기에는 3호선과 같이 주황색을 썼었음
아마 그 당시 개통구간을 보면(수서-오리) 3호선의 연장선으로 보이려 했었던거 같다
분당선 구도색도 주황색을 사용했으니..
오리역 역명판 테두리를 보면 아직도 주황색이 남아있지
추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샛노란색으로 바뀜
분당선 차의 현재 색상도 이 색임
그러다 얼마 전에 주황색으로 다시 바뀜
다만 이전처럼 완전한 주황색이 아니라 좀 노란색과 쓰까된 '골든옐로우'
최근에 역명판이나 안내사인도 이 색으로 설치되거나 변경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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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엔 다 노란색
노란색이 가장 좋은데
때탄거야
주황색이 섞인 노란색으로 바뀐거 맞음.
나도 어릴땐 3호선이랑 분당선이랑 직결하는줄 알고 낚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