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는 국토 구조가 많이 달라졌겠지?
전통 거점도시였던 충주, 상주, 공주가 대도시 지위 유지했을거고 반대로 대전은 지금처럼 대도시로 발전하진 못했을거고.
대신 대전은 트램을 건설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도시규모와 인구를 가지고 있겠지...
가정이 말이 안된다 ㅋㅋㅋ
그래도 산골로 안가고 대전 가지 않았을까
대전이 그래도 크긴 할걸 대신 지금의 대전역 앞이 아니라 유성쪽이 메인 시가지로 자리잡고 시 이름도 회덕이나 유성 공주 진잠 넷 중 하나가 되었을듯 ㅋ - DCW
으으 생각만해도 싫다. 조선적인 폐습이 많이 남아있었겠지...
조선이 메이지 시대 일본과 비슷한 수준으로 발전되서 일제 식민지를 겪지 않았다면 신탁통치 하는 형태로 반쪽독립이 되는 일도 없었을거고, 그럼 남북분단도 안됬을텐데. 완전 다르겠지.
대신 대전은 트램을 건설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도시규모와 인구를 가지고 있겠지...
가정이 말이 안된다 ㅋㅋㅋ
그래도 산골로 안가고 대전 가지 않았을까
대전이 그래도 크긴 할걸 대신 지금의 대전역 앞이 아니라 유성쪽이 메인 시가지로 자리잡고 시 이름도 회덕이나 유성 공주 진잠 넷 중 하나가 되었을듯 ㅋ - DCW
으으 생각만해도 싫다. 조선적인 폐습이 많이 남아있었겠지...
조선이 메이지 시대 일본과 비슷한 수준으로 발전되서 일제 식민지를 겪지 않았다면 신탁통치 하는 형태로 반쪽독립이 되는 일도 없었을거고, 그럼 남북분단도 안됬을텐데. 완전 다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