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코레일)의 첫 VVVF 전동차(라 쓰고 "납작이"라 읽는다) 홍보영상이나 감상하자...
근데 왜 저 도색을 보면 SK텔레콤이 연상되는 것일까...???
암튼 도색 하난 "과연 철도청이 저런 도색을 다..."하면서 찬양했는데...
철도청(코레일)의 첫 VVVF 전동차(라 쓰고 "납작이"라 읽는다) 홍보영상이나 감상하자...
근데 왜 저 도색을 보면 SK텔레콤이 연상되는 것일까...???
암튼 도색 하난 "과연 철도청이 저런 도색을 다..."하면서 찬양했는데...
납작이가 저 모델이냐??
ㄴ 납작이, 4호선/분당선 1993년 2030호대 통근형 전기동차 / 1호선 1997년 5000호대 통근형 전기동차로 들어오지... 그러나 납작이란 별명이 붙여진건 1호선에 도입된 이후부터... 차체는 서로 같은차체...
구도색은 부교공1호선 신차에서 부활했지.
보다보니까 전조등 순서를 사시눈깔 만들어놨네
납작이 당시로선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한 차량이었죠..4호선에 시범투입됬는데 본햏이 93년 창동기지서 저 철도청 인버터를 봤는데 신선했었죠.이후 대전갈때 의왕공장서 저 차량봤었죠..이 차량과 다르나 지하철공사 인버터도 나름 신선했는데 차후 이 차량들이 과천선서 문제 일으킬거란 걸 당시엔 몰랐었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