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의 수서역 가는 철도 VS 버스 경쟁구도
준고속철도 : 132분 - 3만 3,500원, 하루 6왕복
시외 직행버스 : 191분 - 1만 7,200원, 하루 21왕복
→ 작년 1월 ~ 12월 점유율은 철도 45 : 버스 55로 집계
→ 철도의 6량 전동차 정원은 345명, 직행버스는 37인승
2. 새로운 수서역 가는 철도 VS 버스 경쟁구도
준고속철도 : 84분 - 4만 6,700원, 하루 9왕복
→ 기차역 위치 그대로, 표정속도, 차내 서비스 대폭 개선
→ 철도의 8량 전동차 정원은 일반실과 자유석 합해 464명
시외 직행버스 : 215분 - 1만 1,300원, 하루 20왕복
→ 터미널 위치 그대로, 정류장 5개 추가, 표 값 대폭 인하
→ 시외 직행버스 1대의 승차정원은 44인승으로 변경
올해 12월 23일에 철도와 버스가 새로운 경쟁구도로
대결을 시작한다고 할 때, 내년 1월 ~ 12월 점유율은
철도가 더 높을까? 버스가 더 높을까? 서로 비슷할까?
먼저 나는 철도가 더 높을거라고 봄.
닥치고 버스~
기차가 다 해먹을듯.
175.223, 61.252//왜들 그렇게 생각했어?
버스 11300원이면 탈 수 있다고 써놨잖아 ㅡㅡ 이런식이면 조선에서는 다 버스타지 누가 5만원돈내고 기차 타.
닥버스지... 버스가 저렇게나 싼데 누가 기차를 타겠어?
신경주역...?
철갤 급식충 새끼들이나 버스탄다 그러지. 일반인들은 버스요금 내린다 그래도 완행된거 보고 쌍욕하면서 기차로 돌아선다.
생각보다 일반인들 완행버스 존나 극혐함.
그리고 기차는 1시간 20분대 버스는 3시간 30분대라고? 차비 아낀다고 버스로 가봐야 시간 오래걸려서 1박+ 에 밥 두끼 더먹느라 돈깨지는거 생각하면 기차로 갔다오는거랑 별 차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