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3월 28일 오후 5시 29분 당시 부산직할시(현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2동 경부선 구포역 인근(서울 방향으로 2.5km) 하행선에서 서울발 부산행 제117호[1] 무궁화호 열차가 탈선 및 전복하여 78명 사망, 198명 부상(중상 54명 경상 144명)을 기록한 대참사이다.
선로의 지반침하, 즉 땅이 꺼진 이 황당한 사건의 원인은 의외로 금방 밝혀졌다. 사고 지점에서 선로를 관통하는 지하전력구 공사가 있었기 때문.(...) 설마설마 했으나 실제로 지반 아래에서 지하전력구 설치를 위해 발파 작업을 했음이 드러났다. 그것도 시공사 삼성종합건설[4] 맘대로. 따지고 보면 영화에서나 보는 열차 테러와 별반 차이가 없다.(...) 그 원리만 따지면 공성전에서 땅굴파서 성벽붕괴시키는 것과도 유사하다.
철도법에는 선로 밑 발파 작업은 커녕 선로 주위에 나무도 함부로 못 심게 되어 있다. 선로 지하물의 경우 코레일이 하도록 되어 있기도 하다. 즉 시공사는 이러한 법 자체를 무시하고 공사를 한 100% 인재였다.
이후로 삼성건설은 삼성물산으로 교묘하게 이름을 바꾸고 여전히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사건을 모른다.
선로의 지반침하, 즉 땅이 꺼진 이 황당한 사건의 원인은 의외로 금방 밝혀졌다. 사고 지점에서 선로를 관통하는 지하전력구 공사가 있었기 때문.(...) 설마설마 했으나 실제로 지반 아래에서 지하전력구 설치를 위해 발파 작업을 했음이 드러났다. 그것도 시공사 삼성종합건설[4] 맘대로. 따지고 보면 영화에서나 보는 열차 테러와 별반 차이가 없다.(...) 그 원리만 따지면 공성전에서 땅굴파서 성벽붕괴시키는 것과도 유사하다.
철도법에는 선로 밑 발파 작업은 커녕 선로 주위에 나무도 함부로 못 심게 되어 있다. 선로 지하물의 경우 코레일이 하도록 되어 있기도 하다. 즉 시공사는 이러한 법 자체를 무시하고 공사를 한 100% 인재였다.
이후로 삼성건설은 삼성물산으로 교묘하게 이름을 바꾸고 여전히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사건을 모른다.
삼성건설이 없는 이유. 갓 - 성
삼성물산으로 바꾼게 아니라 삼성물산 건설부분으로 들어간거 아니냐?
탈선사고 이후로 구포, 부산쪽에서는 한동안 삼성에서 세운 아파트는 볼 수 없었다는 후문을 들었다. (바트로동당 다닐 적 들었으니 한 6, 7년 됐네)
나무위키 꺼라
나뮈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