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끝나고 곧장 경강선 타러 이매역 달려갔는데 5시 2분인가? 그떄 여주행 막차가 옴... 여주역에서 이제 다시오는 전철이 없대.. 배터리도 없어서 여주역 교통편도 확인 못하는 상황이라 어쩌지.. 하다가 에이 여주역에 분당가는 버스 한대는 있겠지 하고 그냥 거기까지 가기로 감 근데 초월역에서 내리는 누나가 존나 예쁘고 몸매도 ㅅㅂ 와 진짜 ㅆㅆㅌㅊ라 그냥 그 누나 따라 내림 ㅎㅎ 여주역은 다음에 가고 오늘은 초월역까지만 가기로 결정함.. 초월역에 내려서 다시 버스타고 왔는데 지금 집에서 다음지도 확인해보니까 여주역 교통 시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졷될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병신인가봐.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어.
여주역 바로 앞에 시내로 들어가는 버스 수시로 오더라 지도엔 갱신이 안되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