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철도 동호인 비하하고 그런건 좀 삼가줬으면 좋겠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행동한다면 모를까, 비하 대상이 항상 초딩, 자폐아 라는게 좀 그렇지 않나도 싶다
나도 불과 얼마 전까진 초딩과 자폐아를 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한심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었다.
또한 어차피 초딩인데, 어차피 자폐아인데 하면서 넘어가면 될 것을 굳이 그렇게까지 초딩과 자폐아를 디스를 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든다.
초딩은 어차피 성장해가면서 과거에 저질렀던 일에 대한 죄책감이나 부끄러움을 느낄 것이고, 자폐아는 생각이 조금 부족하니 그건 그냥 이해해주면 되지 않나도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