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정신머리 똑바로 잡아서 공부 착실히하면서 벌써 어느정도 성적 되는 애들은


인서울 네임드 대학교만 바라보고 조용히 지 공부나 하지


그 밖에 대학교는 쳐다보지도 않고 이름도 모르니까 평가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보드로 대학평가하는거 보면 뭐 고대 연대 배틀이나 언론에서 나오는 대학평가같은건 거의 극소수


나머지는 뭐 이름도 처음들어보는 지잡새끼들이


급식시절때 공부 좀 처하라니까 놀고 쳐자빠져서 있다가 지잡들어간 주제에 같은 지잡새끼들밖에 못 까는 급


그리고


특히 그중에 그냥 지잡다니는 애들은 조용히 다니다가 누가 자기학교 까면 


그제서야 우리학교 이름도 몰라욧!!방구석 폐인이네?빼애애액!!이러는데


학교 좆같은거 알고 재수시작한 새끼들이 대학서열의 맛을 알게 되면서 제일 나대기 시작함.


지가 쳐다보지도 못할 대학교도 존나 만만하게 보여서 평가질을 시작함.


쳐다보지도 못할 대학교라 하는 이유는 남들은 피터지게 공부할 시간에 이새끼들은 하루종익 키보드나 탁탁 거리고 있기 때문.


그래놓고 지 부모한텐 대한민국에서 젤 불쌍한 새끼인 것 마냥 존나 힘들다 징징대고 괜히 화풀이 시전.












결론 : 대학평가는 할라면 당연히 해볼수는 있다. 근데 니들은 해봤자 의미없다. 지잡새끼는 더더욱. 내 아는새끼 실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