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문제는 의외로 심각하다. 도봉, 노원, 양주(장흥면 제외), 의정부는 같은 생활권이라서 문제가 되진 않지만 파주와 고양은 서울 북부, 의정부, 양주 등을 가는데 걸리는 직선상 거리에 비해 철도로는 한참동안 돌아가야 한다. 이로 인해, 경기도 서북부권은 양주권을 중심으로 하는 경기북부권과 심각하게 단절된다. 경기북부권의 주민들을 관할하는 경기도청 북부청사와 경기북부 병무청이 경기북부권인 의정부시에 있다는 점을 고려할때 불편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다. 이런 이유로, 행정업무의 낭비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참고로, 고양시는 경기북부 인구의 1/3이 사는 최대 수요처다. 근데 정작 최대 수요층인 고양시민들이 행정 업무를 수행할 수 없었던 것. 구리와남양주는 옆 생활권이면서도 한때 같은 양주군이었기 때문에[8] 비교적 도봉구, 노원구, 의정부, 양주와의 상호 통행이 편리하다. 반면에 파주, 고양 주변의 경기서북부권에서 양주, 의정부 주변의 경기북부권으로 왕복을 할때는 도로망 및 교통체증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9]
그래서 교외선을 능곡역~의정부역에서 쌍문역까지[11] 연장하면 파주, 고양에서 서울 북부권으로 왕복도 편해지기도 하고 의정부와 서울 도심부와의 연결도 강화되므로[12]교외선을 쌍문역까지 잇자는 주장도 나온다. 반면, 남양주의 진접이나 평내호평으로 연장을 하자는 의견도 있어서, 구리시나 남양주시에서도 어느 정도 관심있게 지켜보는 듯 하다.
그런거 없다고 보는데
From DC Wave
그래서 교외선을 능곡역~의정부역에서 쌍문역까지[11] 연장하면 파주, 고양에서 서울 북부권으로 왕복도 편해지기도 하고 의정부와 서울 도심부와의 연결도 강화되므로[12]교외선을 쌍문역까지 잇자는 주장도 나온다. 반면, 남양주의 진접이나 평내호평으로 연장을 하자는 의견도 있어서, 구리시나 남양주시에서도 어느 정도 관심있게 지켜보는 듯 하다.
그런거 없다고 보는데
From DC Wave
구리남양주에서 교외선을 보기엔 저 멀리있는 서울외곽선로일뿐...
ㄴ ㅇㅇ 경기북도 추진 단체에서나 좋아할만한 떡밥이지 - DCW
뇌피위키 끄셈
ㄴ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철갤러가 썼을거라는게 소오름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