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에 장난아니었는데
요즘도 그럼?
수원행 기준 복정에서 엄청 타고 야탑 서현에서 좀 내린다음에 정자에 도착하면 입석승객 좀 있지만 그런대로 널널. 정자역 지나면 좀 살만하던데 왕십리방향은 어떤지 잘 모르겠다
분당선 2년째 타고댕기는 중인데 신분당선 생기고나선 죽전역 사람이 많이 줄어서 그런지 덜 혼잡함.1년전쯤 출퇴근시간에는 오리~미금쯤 오면 도저히 탈수 없을만큼 꽉 찼었는데...
상행은 죽전, 오리, 미금에서 타는 인원 줄어서 괜춘
수원행 기준 복정에서 엄청 타고 야탑 서현에서 좀 내린다음에 정자에 도착하면 입석승객 좀 있지만 그런대로 널널. 정자역 지나면 좀 살만하던데 왕십리방향은 어떤지 잘 모르겠다
분당선 2년째 타고댕기는 중인데 신분당선 생기고나선 죽전역 사람이 많이 줄어서 그런지 덜 혼잡함.1년전쯤 출퇴근시간에는 오리~미금쯤 오면 도저히 탈수 없을만큼 꽉 찼었는데...
상행은 죽전, 오리, 미금에서 타는 인원 줄어서 괜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