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에서 귀경하면서 부모님이랑 타고왔는데 무슨 출퇴근 9호선 급행탄줄.. 연휴에다 무료개방이라 그런가 사람 진짜많더라 잉여롭게 앉아서 왕복하는 사람도 있고 귀경하는 사람도 있고 철덕도 있고 쫄쫄이 자전거도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8할은 된듯 ㅋㅋㅋ 다들 신기했는지 스크린도어 막 만져보고 ㅋㅋ 열차 들어올때 빵빠레 소리 울리니까 환호성 울림 오오 들어온다 이러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