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역 구경하고 나가기전에 뭐 마실거라도 살까싶어서 들렀는데 이거 팔더군여ㅎㅎ 다 잉마을밖에없고 산천 딱 한개 남았길래 집어옴

사장님이 "사람들이 이거 KTX만 많이 찾네요 희한하게... 이래 질 나갈줄 알았으면 좀 더 갖고 올걸" 이러심ㅋㅋ

아.. 이건 제목 이야기인데 스토리웨이 하니까 작년 내일로 여행 친구랑 같이 갔을때 다음 지역으로 이동할때마다 캔맥 하나씩 사서 차내에서 한잔 하고 옅은 잠 자면서 여행했던 기억이 참 새록새록하네요.. 정말 즐거웠는데

여러분들도 스토리웨이가 추억을 만들어줬던적이 있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