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할인제가 뻘로 있는 것도 아니고 전철은 주요 거점만 정차해서 장거리 광역승객을 빠르게 수송하고 접근역할은 버스가 수행하는게 맞지.
2007년에 시작된 수도권 통합환승제 시대에 최적화된 노선이 경강선임. 앞으로 이천역 여주역에 111번 114번 3번 37번같은 굵직한 간선노선 꽂아넣고 여주, 이천쪽 지선들도
충분히 증차해서 연계해주면 완벽할듯.
환승할인제가 뻘로 있는 것도 아니고 전철은 주요 거점만 정차해서 장거리 광역승객을 빠르게 수송하고 접근역할은 버스가 수행하는게 맞지.
2007년에 시작된 수도권 통합환승제 시대에 최적화된 노선이 경강선임. 앞으로 이천역 여주역에 111번 114번 3번 37번같은 굵직한 간선노선 꽂아넣고 여주, 이천쪽 지선들도
충분히 증차해서 연계해주면 완벽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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