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많아서 사람들이 못타니까 갑자기 틀딱 두명이 좀 젊은 사람들 툭툭 치더니 니들은 예절도 모르냐? 저기 노인들 못타는거 안보이냐?
니들은 돈 많이 버니까 내려서 다른 거 타고 가면 되잖냐? 노인들은 돈 없는데 니들이 내려서 다른거 타라. 라고 외치고 앉아있음
젊은이들이 개소리라 생각하고 걍 무시하니까 이젠 아예 이어폰 강제로 뺴버리고 귀에 대고 버르장버리 없는 놈 노인공경도 할줄 모르고 애미애비 가정교육 드립치면서 귀에다가 소리를 확 지름 ㄷㄷ..
이거까지고 그 뒤는 어찌될려나? 철도경찰 부를려나?
이젠 틀딱 한명까지 더 합세. ㅋㅋㅋ 괜히 앉아있는 사람에게 머리 막 치면서 야! 노인 서있는거 안보여?????? 라고 귀애 대고 소리 꽥 지르고 요즘 젊은 것들은 싸가지가 쳐 없어 부모가 어떨지 안봐도 뻔하네 어쩌고 저쩌고 가관이다
틀따~닥 따닥따닥
근데 문제는 지금 그런소리하는 어르신들이 젊었을때도 싸가지없다고 소리 들었음.
난 그런 상황에서 접이식자전거를 들고 탔음 핳
이번 여주역에서 열리는 개통식에서 수인선 시즌2 찍을게 뻔함. 기념품에 눈멀어서 뻔뻔하게 밀치고 새치기하는 종특...
꼭 인생 실패하고 죽을 날짜 받는 것만 남은 엠창 틀딱들이 저런다 ㅋㅋㅋ 젊은 애들 보니 지 엠생 생각나서 열받나봐 ㅋㅋㅋㅋㅋ
님아 저 장애인이거든요? 씨발 노인네가 눈이 삐었나 기부스 하고 목발 짚은거 안보여?
미친새끼들이네 뒤질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