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쪽에선 한 번 타보려고 와서 여주까지 갔다가 그냥 다시 그 인원 그대로 여주발 출발 하느라 헬이고... 그나마 내리는 인원들 아울렛 가는 사람도 좀 보이는 걸로 봐서 신세계에서 셔틀 굴리면 괜찮을 듯. 광주 이천 여주는 새로 뚫렸으니 주민들이 한 번 타보려고 나온 게 많아보임. 판교역 종점 가서 밥 먹고 간다는 얘기가 들리는 걸로 보아 판교현백 개꿀이요!!! 이렇게 판교나 강남에 빨대효과 시작~~ 주말이나 언제 도자기 축제 같이 특별 이벤트 있을 때 나름 흥할 듯~ 여주 시내에서 여주역 버스로 5-10분 밖에 안걸리니 배차 간격만 괜찮그 면 여주/이천발 동부고속은 깨나 잠식 당할 듯... 영동고속도는 주말에 대책 없는데 대체 수요가 발생할 것 같음. 마지막으로 헬샷 재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