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개통 ~ 1980년대 초 (4/6량 편성 전동차)
1980년대 초 ~ 1990년대 초중반 (2/3량 편성 디젤동차)
1990년대 초중반 ~ 2005년 12월 중앙선 덕소 연장 및 운행계통 변경 전 (10량 편성 전동차)
(짤 읎다. 미안하다.)
중앙선 덕소 연장개통 후 1호선차 혼용시절 (10량 편성 전동차)
중앙선 계통분리 및 팔당(2007)/국수(2008)/용문(2009) 연장 개통 후 (10량 -> 8량 -> 6량 -> 8량 편성 전동차 & 뱀눈이 깔맞춤)
차번개정 전...
차번개정 후...
디젤동차 시절이면 지금보다 시간 2배로 걸렸을듯. 가감속 씹창이라.
ㄴ 디젤동차 시절 배차간격은 창렬 그 자체... 서울 한복판에서 천안~신창 배차간격을 볼 수 있었어...
음 이해 안가는게 초창기 1호선 다니기에도 편성이 부족했윽텐데 오히려 맨 첨엔 초저항이고 그 뒤에 디젤동차였다??? 설명해줄 게이 없냐? 디젤동차로 경원선 국철구간 다닌건 오히려 잘 알고 있었는데 그 전 초저항이 전담했다는건 첨 들음
왜 잘있던 초저항은 어쩌고 중간에 디젤동차로 바꿔서 운행함? 1호선 연장땜에?
ㄴ열차 증결 및 창동/의정부 연장 때문인 듯
ㄴ 1980년대 들어 1호선 본선의 이용객이 늘면서 1호선 전동차의 증량 및 증차가 이루어지고 구로-수원 구간의 뾲선화가 이루어지면서 이때 용산~성북 운행계통 차도 본선 투입으로 바뀜... 당시 용산~성북 운행계통은 수요가 가장 적었는데 당시 디젤 유가도 그리 비싸지 않았겠다. 4량 미만으로 다녀도 수요 충분히 커버하겠다 싶어 고상홈 대응 디젤동차 운행으로 전환함...
전철 넣었다 빼고 디젤동차 넣은 전무후무한 사례 ㅊㅊ박고감
ㄴ 덧붙여 1980년대 초중반 철도청은 일반 여객열차 고급화로 신형객차 도입이 많았던 시기였고 전동차는 연이은 서울2,3,4호,부산1호선 개통 및 이를 위한 전동차 제작 수주가 많아 당시 철도차량 제작업체들의 생산량을 감안하면 많이 밀려 있던 상황이라 1호선 신차를 대량 도입할 여력이 없었음...
아따 저놈 고상개조한꼴보소 - DC Mobile App
저 디젤동차는 91년을 마지막으로 용산-성북서 사라지고 중저항 4량편성이 주로 다녔음..초저항 4량편성도 다니긴 했으나 소수였고.. - dc App
수도권 전철 노선에 비전철 동차 ㅋㅋㅋㅋ
저 사진없는 2천년대 초반 시기가 어떤거였냐면 1호선 본선에서 굴리다가 낡아졌다 싶은 초저항이나 중저항 위주로 용산-성북에 굴렸음. ㄹㅇ 똥차들만 모인 구간이었지.
바람처럼 ~ // 그래도 설마 무냉방 찜통차량까지 굴려다녔을라고 ㅋㅋㅋㅋㅋㅋ 초기저항제어 이놈들은 선풍기 냉방에 여름만 되면 찜통이었다는데 ㅋㅋㅋㅋㅋㅋ
저 디젤동차가 니가타동차였나? 고상대응 디젤동차라니 ㅋㅋㅋ
바람처럼//용산성북은 구형차 위주였어도 인버터도 꽤 들어갔음..현 이문소속 311X01~10은 5000번대시절에 경인선 다음으로 용산성북을 거의 고정적으로 뛰었고 팔당개통전엔 중앙선에도 잘나타났음..
ㄹㅇ 똥차천국이었지만 2000년도 초반에도 간간히 납작이들이 보이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