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파업은 철도노조측이 정당성이 없어서(민영화 안한다는데 왜 민영화 한다고 음모론 퍼트리며 난리치냐는 여론 큼) 김무성의 중재 하에 비교적 빨리 마무리 되었는데

이번에는 정부가 성과연봉제 시행을 충분한 협의 없이 너무 밀어붙혀서 철도 및 지하철 노조측에 명분이 큼

그렇다고 지금 정부가 그걸 포기할 가능성도 낮고

야당이나 지난번때처럼 여당 내 비박계가 나서서 중재하지 않는 이상 협상 안되서 장기화 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