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421&aid=0002302754


HSR-350을 기반으로 산천이 만들어졌듯이...

HEMU-430을 기반으로 EMU-300 고속열차를 만들어 상용화하는 과정이 본격 추진된다고 함.

HSR-350이 상용화되면서 350km/h에서 300km/h로 다운되었듯이 HEMU-430도 상용화 시에는 300km/h까지만 달리게 될 듯.

역시 우리나라에서는 최고속도 향상 시 추가로 소모되는 전기료, 차량 및 시설 관리 비용이 소요시간 단축으로 인한 효과보다 더 크다고 판단한 모양.

그래도 동력분산식으로 바뀌는 것만으로도 소요시간이 약간은 단축될 수 있겠지.

그리고 수송력도 향상되는데 중련 시 최대 1,098석까지 좌석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함. 그럼 1편성당 549석이란 얘긴데 그러면 1편성 당 10량이라는 얘긴가... 그게 맞다면 중련 시 20호차까지 생기게 되는 거로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