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부터 정상배차가 된다는건데
4호선의 핵심은 당고개-동대문역사문화 구간입니다
문제는 17시50분까지 7-8분 배차로 다니던 4호선이
18시 요이땅부터 정상배차가되면
결국 18시에서 19시정도까지는 사당에서 당고개로 올라오는 차량의 간격이 8분이라는거거든요
왜냐하면 기지가 서로 너무 멀리 떨어져있기때문에 그렇습니다.
당고개랑 오이도기지에서 6시부터 정상배차가 되면 사당까지 40분내지 1시간이니까
사당이북 구간은 19:00은 되야 정상배차가될수밖에없고
이럼 18:00-19:00시 사이 역사문화-당고개 구간은 엄청난 혼잡을 보이는겁니다
해결책은 17시이후로 당고개출발차는
서울역행-오이도-서울역행-오이도...이런식으로 18시까지는 해주면 되나
파업기간에 그리할리가없죠.
때문애 이시간에는 1호선을 대체수단을 쓴다거나
버스 이용하면 훨씬 편한거죠.
다른노선들은 노선특성산 큰 문제는없습니다.
오랜만에 맞말
와 글고보니 이새끼가 올비 소리 들을 정도로 시간이 흘렀네 미친
소다쨩님 오래간만에뵙네요.감사합니다...맨유님..시간많이흘렀죠.경의선 9호선 개통하던 2009년이엊그제같은데 7년전이니까요
하땅님 역시 고견이 있으십니다 ㅎㅎ 텅텅 비어서 누워서 간다는 말씀 외엔 한 번도 틀린 적 없으시죠..
9호선 대책이랍시고 싸지른 것이 완전 헛소리였던 것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못누운건 파업해서입니다. 다만 106번 이용하면 고오급 우동 림후진 씨트에 누워갈 수 있읍니다.
223님//저는 텅텅누워간다는말을 한적이없습니다.7년전일이라 언급할 가치도 느끼지못하네요.110님//전혀 헛소리 아니죠.가장 현실적인 대책입니다.
-님//저는 106번 안탑니다 미쳤다고 의정부에서 오는차를 탈까요.도봉산에서 출발하는 차들이 수두룩한데요
셔틀로 잘 해결됐는데 현실적인 대책이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방금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하행 탔는데 상행은 완전 지옥이더군요... 열차 3대보내도 못탈것 같은 줄...
오 이건 하땅드립치곤 상당히 일리있는데.. 당고개서울역간 무한셔틀 투입해도 상당히 숨통트일건데..
퇴근시간에는 거꾸로 동대문에서 올라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