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퇴근시간 정상운행"이라는건

퇴근시간 부터 정상배차가 된다는건데

4호선의 핵심은 당고개-동대문역사문화 구간입니다


문제는 17시50분까지 7-8분 배차로 다니던 4호선이

18시 요이땅부터 정상배차가되면

결국 18시에서 19시정도까지는 사당에서 당고개로 올라오는 차량의 간격이 8분이라는거거든요


왜냐하면 기지가 서로 너무 멀리 떨어져있기때문에 그렇습니다.

당고개랑 오이도기지에서 6시부터 정상배차가 되면 사당까지 40분내지 1시간이니까

사당이북 구간은 19:00은 되야 정상배차가될수밖에없고

이럼 18:00-19:00시 사이 역사문화-당고개 구간은 엄청난 혼잡을 보이는겁니다


해결책은 17시이후로 당고개출발차는

서울역행-오이도-서울역행-오이도...이런식으로 18시까지는 해주면 되나

파업기간에 그리할리가없죠.


때문애 이시간에는 1호선을 대체수단을 쓴다거나

버스 이용하면 훨씬 편한거죠.


다른노선들은 노선특성산 큰 문제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