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가니까 몇 시부터 왔는지 몰라도 간이의자 갖고와서 대기타던데, 아무 이상도 없는 교통카드 왜 바꿔달라고 한 건지 존나 궁금하다. 이 새끼가 이거 말한 순간 직원들 표정 대박이였다. 겉봉투에 이상있다고 바꿔달라는 새끼는 여태 레일플러스 사러와서 처음 봄. 어린놈이 참 가지가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