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에 펄 느낌의 마감이 되어있어서 상당히 고급스럽네요.줄 다시 서서 두 세트 살 걸 그랬습니다 ㅋㅋㅋ 정말 예뻐요.+a는 한국철도 출범 116주년 기념 레일플러스 카드입니다.이건 홀로그램이 정말 예쁘네요.
줄 선 사람들 많음?
용산에서 구매했는데 12명정도 있었습니다. 9:30쯤부터 줄 서기 시작했구요.
귀한 116주년 기념카드도 가지고 계시네..저것도 부르는게 값인데..
아 나 판교쪽 사는데 갈걸
올만이네
워우 어쩌다 이벤트 형식으로 받은건데 그렇군요 ㄷㄷ.. 음 그리고 이 카드는 수도권 주요역에서만 팔더라구요. 판교역에서는 안 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 제 닉이 저기에...? 반갑습니다 ㅋㅋㅋ
저거 30만원 넘게 부르더라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