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쪽 주민들이 경강선 으로 이름 지어서 멘붕왔었다며?
그런데, 구토부에서 나중에 원주 넘어 강릉까지 연결된다고 해서 그렇게 지었으니 토달지 말라고 한게 레알임?
그랬더니 오히려 지역주민들이 반겼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