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눌러앉아 사는 사람들은 그렇다치고
식당알바, 기관사(안전요원), 기사들은 교통비 지원 받나?

그쪽 식당 주인들이 알바를 안 쓰는지도 모르겠지만
만약에 쓴다면, 그 무식하게 때려박는 교통비용 다 주나?

하여튼 알펜루트는 운임이 왜 그렇게 창렬하냐?
각각의 탈것마다 사업자가 죄다 달라서 그 지랄인가?

일본 유수의 그렇게 유명한 관광지라면서
조금만 박리다매로 장사하면 어디가 덧나나?

도대체 알펜루트는 대중교통 운임을 저따위
수소폭탄급으로 때려놓고 왜 죄책감이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