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눌러앉아 사는 사람들은 그렇다치고
식당알바, 기관사(안전요원), 기사들은 교통비 지원 받나?
그쪽 식당 주인들이 알바를 안 쓰는지도 모르겠지만
만약에 쓴다면, 그 무식하게 때려박는 교통비용 다 주나?
하여튼 알펜루트는 운임이 왜 그렇게 창렬하냐?
각각의 탈것마다 사업자가 죄다 달라서 그 지랄인가?
일본 유수의 그렇게 유명한 관광지라면서
조금만 박리다매로 장사하면 어디가 덧나나?
도대체 알펜루트는 대중교통 운임을 저따위
수소폭탄급으로 때려놓고 왜 죄책감이 없는걸까?
진짜 씨발 요즘에 똑같은거 여러군데에 헛소리 싸지르는새끼가 점점 늘어나네
ㄴ 알펜루트 같은 경우는 '무절제한' 관광지 폭리의 대표적인 사례로서도 문제가 많지만, 저기 지역주민할인은 커녕 통근정기권도 없어;;; 뭔놈의 죽ㅡ창을 외국인, 내국인 관광객한테만 찌르는게 아니고 연선 지역주민, 연선 내 관광산업 노동자한테까지 마구잡이로 찔러대니까 문제가 많다고 지적하는 것.
조슬 까세요
교통비 비싸도 관광객이 넘쳐 흐르다 못해서 피크때는 줄 길게 서는데 뭐 어쩌라고. 그리고 거기 일하는 사람들은 교통비 같은건 지원 나올 테니 걱정하지 마셔.
일본 위키피디아에서 검색 좀 해 보라. 설명에서 이게 있네. 富山・長野間の移動を主目的として用いられることはほとんどない。乗客の大半は両県外からの観光客である。 도야마-나가노간 이동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승객이 대부분은 현(나가노, 도야마현) 밖에서 온 관광객이다. 지역주민할인이든 통근정기권이든 의미없는 루트다. OK?
씨발 다 산골짜기인데 지역주민이라는게 있긴 한 동네인지 지도나 보고 씨부려라
유지비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