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은 파업때문에 직원들 이해해주고 오히려 격려하는 인사 하는데

틀딱들은 존나 지 불편하다고 괜히 일하고 있는 직원한테 욕짓거리하면서 삿대질하고 소리지르네  존나 시끄럽다 진짜

남은 인생 얼마나 호화롭게 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