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선릉역에선 "저희는 2호선인데요"했다는데이게 말이되는 상황인가 !??아무리 운영기관이 다르다고 해도 남자가 급박하게 2호선까지 갔으면 최소한 출동은 해야하는거 아니냐?코레일이 잘못한건 맞지만 서메도 잘못이 있다고 본다.
출동을 왜함. 코레일 선릉역으로 인계해야지.
코레일 선릉역은 들은채만채 햇다고 함 그래서 2호선까지 간가
2호선으로 갔다가 "여기는 2호선이오"해서 코레일 선릉역 갔더니 들은체만체 한거 아님?
어른들 사정에 의해서 서메가 분당선 구간 가면 남의 구간에 왔다고 지랄할께 뻔한데, 이런 것 보면 오금처럼 환승역 운영 기관 통합이 필요해보임.
그거 부정적이게 보도하려고 말 앞뒤짜르고 2호선인데요만 기사에 작성한거임
삼성폰이 터졌는데 엘지가서 따지는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