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말고

솔직히 이제 고령화사회로 진입한 나라에서 노인인구비율은 계속 늘고있는거야 다 아는 사실이고
이대로라면 향후 전철 탑승자중 제 돈을 내고 타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지 매우 불투명하다. 이는 곧 각 철도운영사의 부채로 이어질 것이고, 안전문제로 직결 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노인들은 길고 오래 타기 때문에 회전율도 낮아서 더더욱 문제다. 경강선만 봐도 벌써 답이 나오지않는가

결단 내리는거야 어렵겠지.. 난리가 날테니까
근데 언젠가는 어차피 해야 할 일 아닌가?

이번 4호선 사건을 좀 빌미로 해서 여론을 바꿨으면 좋겠다
노인들도 자신 나이대가 한 일인데 누구 탓을 할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