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메나 도철은 그럭저럭 얌전하고 노조쪽이 원하는 결과 상당히 이끌어 냈네
코레일도 2013년 처럼 무더기 직위해제같은 강수를 두지는 않고 있으니까 이쪽도 아직 합의가 될 가능성이 약간이나마 있다고봄
근데 부교공은 너무 세게 나가서 사측과 노조가 서로 강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풀릴지 의문임(직위해제 취소했다고 해도 이미 엎질러진 물)
물론 서메나 도철은 중간에 서울시가 중재한부분도 있고 코레일은 정부입김이 세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부교공은 말그대로 제대로 꼬인것 같음
코레일의 경우 나름 정부 직속이라 ㅂㄱㅎ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하면 또 모르는 일이지. ㅂㄱㅎ 병신같긴 함.
부교공은 사장이 화끈하게 불 지핀게 컸지.
보구현
근데 지금 임기가 얼마 안남았고 지들관리도 벅찬모양이라서 어디까지 입김이 작용할지가 의문임(........)
근데 지금 정부의 임기도 얼마 안남아서 입김이 작용할지는 미지수임
나도 입김이 작용은 하겠지만 크게 작용은 안할거라고 봄
파업 하던말던 교통대란이 나던 코레일이 개판되던 관심이나 있을까. 코레일 이미지 깎이고 srt는 상관없다고 좋아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