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경기도는 효율적인 대중교통체제 구축을 위해 기존에 수립된 ‘경기도 10개년 도시철도기본계획’을 변경수립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2013년 수립된 ‘경기도 10개년 도시철도기본계획’이 광명시흥보금자리지구 해제 등 주변여건 변화로 타당성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 현재 계획변경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중이다.
용역은 6억5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내년 6월까지 진행된다.
용역 검토대상 노선은 10개년 도시철도기본계획에 포함된 광명시흥선(천왕/개봉~KTX광명역), 동탄1호선(광교~동탄~오산역), 동탄2호선(병점~동탄), 파주선(운정신도시~킨텍스), 성남1호선(판교~성남산업단지), 성남2호선(판교~정자), 수원1호선(수원역~장안구청), 평택안성선(서정리역~안성터미널), 용인선연장(기흥~광교) 등 9개 노선(136.1㎞)이다.
사업비는 5조8573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보면 경기도시철도는 실제 만드는 노선은 하나도 없으면서 맨날 했던용역 또하고 또하고 하면서 용역비만 낭비하는거 같음.
대상 노선도 맨날 그게 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