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눈팅은 계속 하고 있었지만

저의 기쁨이 많은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었기때문에

이 사과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묵묵히 고개숙이며 희생하는 공무원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