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으로 짜봤는데


수원 - 안산행 좌석버스 110, 707, 909와 시외버스 737은 대규모 감차를 당하거나 폐선을 면치 못할수도 있을거 같음.


실제로 수원 - 안산간 수요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데



만약 수려선 복선전철 망상이 되면 분당/수인선에서 망포~수원까지의 수송량을 나름대로 분담해 줄 뿐만 아니라


열차와 거리가 먼 당수동, 입북동 지역에서 인천, 서울, 안산으로 가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분당선으로 연결이 안된 망포와 수원터미널 구간을 잇는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기도 하고.






실제로 보라동일대는 마땅한 생활권이 없어서 영통, 망포쪽과 생활권을 교류하는 경우가 많음.


이 노선으로 경희대, 망포쪽과의 연계가 될 수 있고, 역북역, 삼가역에 대규모 택지지구가 건설중이라


이쪽의 수요를 노리면 괜찮을 거 같다.


또한 민속촌은 알다싶이 관광객이 엄청 많기 땜시 관광 수요도 상당히 많을 것으로 보임.




역북역은 명지대역보다도 거리가 더 가깝기 때문에 


명지대, 용인대 등의 등교에도 도움이 될 듯 함.





또한 보라동, 민속촌와 처인구 시가지를 유기적으로 이을 수 있음.

터미널과 가까운 방향으로 처인구청역을 위치하게 하고,



마평역은 송담대 통근이나 인근 주민들의 수요를 잡도록 위치하는 거지.


또한 마평역에서 고림동 아파트단지쪽으로 가는 직결 도로를 신설하는 것도 방법이지.


고진역으로 가기에는 정말 먼거리지만, 마평역으로 가는 도로를 뚫으면 대략 1.2km정도로 줄게 되서


이쪽 수요도 나름 괜찮게 잡을 듯 하다.




 





송문역은 왜 빈곳에 역을 그렸냐고 할 수도 있는데,


추후에 산업단지가 두세곳이 들어서기 때문에 이쪽 수요를 염두에 둠.


양지역은 역시나 양지면 수요, 파인리조트의 관문 역할을 해야할듯. 양지지구가 근처에 있어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세워질듯.




오천역 역시 최근에 군부대 대규모 입주, 아파트 단지 개발이 겹치면서


크게 인구가 늘어날 지역이라고 함.



표교역은 이천 아울렛이라는 이천시 서부의 거대 상권이 위치해 있고,


이 주변으로 개발 계획 역시 있다고 함.


이천역 이후로 경강선에 합류해서 부발역 - 여주역을 운행하던지


아니면 가남역까지 운행하던지 하면 될 듯.






환승은 수원역(수인분당, 1호선), 구운역(신분당선), 삼가(용경), 이천(경강), 부발(중부내륙선, 경강), 망포(수인분당), 상록수(4호선), 한대앞(수인분당, 4호선)


선부(소사원시, 신안산선), 성포(신안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