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에 마산->통해 통근열차를 타고 가다가 찍은 성주사역 내부역사.
1926년에 실제 성주사와 그나마 가까운 곳에 문을 열었던 성주사역은 1981년에 지금의 위치로 이설되면서 뭔가 총신대입구 국철버전이 되었다. 현 성주사역과 성주사의 거리는 3.4km.
사진에 보이는 역사는 이설할 때 지은 모양인데 내가 갔을땐 역명판도 없어진 상태로 안습. 어제 남창원역 역사 사진도 올렸는데 같은 시기에 만들었는디 완전 판박이다.
여객취급 중단 시기 역시 2006년에 마산~통해 통근열차가 대구~진해 새마을로 바뀌던 그 시점으로 똑같다.
그나저나 지금도 기억나는데 사진에 보이는 저 아재랑 승무원 아재랑 뭣 때문이 시비가 붙어서 말싸움을 좀 심하게 하더라 ㄷㄷㄷ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카센타로 바뀌었다고 함.
http://blog.naver.com/bluenix37/220169049915
위 링크는 지금의 모습을 촬영한 어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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