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안 타는데 한 10년만에 타 봤다 무궁화호라는 걸 탔는데
덕분에 코레일톡4라는 메갈4냄새 나는 앱도 깔았지.
앱으로 기차티켓 끊으면 열차 번호밖에 안 보이고
플랫폼에서 안내하는 새끼들은 종점만 이야기 해 주네?

1. 기차내에 열차번호 잘 보이게 하든가
2. 앱티켓에서 종점까지 표시 해 주든가
3. 역무원 병신들이 열차번호도 복창하게 시켜야 하는거 아냐?

정상정인 ㅅㅂ 뇌가 쳐 달린 인간새끼라면
이런 운영을 해야 하는 거 아냐?

이 개병신 삽대가리 새끼들은 ㅅㅂ 이따위로 일 하고
병신같이 밥을 쳐 먹는 건가?

아구창에 다마 물리고 죽빵을 날려버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