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현역 대피선? 뚫을 거면 다른 노선부터 벌써 뚫었지 - 원흥역 - 3호선 일산선 구간 출퇴근 급행, 당정역 - 용산급행 경부2선 주행으로 상시급행화 가능 등
출퇴근시간 대공원 경마공원 격정차? 그럴 필요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고 운영기관과 승객 혼잡만 가중되고 쓸데없는 민원만 맞음
그냥 전열차 대공원 경마공원 전시간대 정차하는게 편한 거고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은 여기서 더 어쩔수 없는거 대강은 알고 크게 신경 안쓴다
아예 새 노선을 짓는거 아닌 이상 100년 넘게 사당-금정 25분(갈현 개통후 26분) 걸린다고 생각하고 이용하셈
어차피 25분이 아니라 30분이 걸려도 당분간은 사당ic 부근 대정체 때문에 한밤중 아닌 이상 완행 지하철 빼곤 대안 없을거. 양재방면도 마찬가지로 강남순환도로 선암IC 대헬게로 답 없고
이용객들이 신경을 안 쓰긴 무슨. 일반인들이 급행 모르고 살것 같냐?
그리고 급행 뚫릴거면 벌써 뚫리고도 남았어. 출퇴근 급행마저 사당까지 급행운전이 아니라 산본까지만 급행운전 하는거 보면 답 나올텐데? 거기서 더 이상 안되는거 승객도 대강 암
대공원, 경마공원 통과할 이유는 더더욱 없다. 마사회 대공원 출퇴근객 및 상주기관들한테 갑자기 열차 50% 통과한다고 민원 폭탄 맞느니 그냥 전열차 항시 대공원 경마공원 정차하는게 낫지.
59.14-지금은 사당까지 급행 못 굴리는게 당연하지 부본선이 없는데. 부본선 없어도 급행이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배차간격이 넓어져야 되는데 rh에 배차간격을 넓히는건 미친 짓이니
부본선 생길거면 다른 노선부터 생겼을 거란 말임. 원흥도 안생겼고 갈현도 일단 대피선 그딴건 훳유 라는거 같은데.. 대피선 생기고 상시 급행 운전한다면야 좋지. 근데 그럴 의지가 현재로선 거의 종범인듯
뭐만하면 의지타령ㅋㅋ 할거였으면 진작 했지 왜 안 하는지 생각 좀
평일 출퇴근시간 일부급행열차에 한해서만 대공원역과 경마공원역을 정차시키면 되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