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연선지역 수요로만 보면 송추, 원릉만 빼면 나올 껀덕지도 없고 버스가 더 우월 한곳도 많아서 그렇지만
단순 말단 지선도 아니고 경원선-경의선 바이패스노선의 기능이 있어 경의-경원선 넘나드는 수요도 많을 껀데?
게다가 대곡-소사선도 개통이 되면 나름 쓰임이 있을껀데 수도권에 이렇게 자연화 되서 방치되기엔 아까운 노선인데 말이지...
몇몇 역 같은 경우에는 자회사 위탁 역무원도 둘 필요 없이 잉청춘에서 쓰이는 카드단말기만 두고 완전무인화로 둬도 될거 같은데?
A7300 광역 전환부터 먼저 - DCW
코레일이나 국토부가 병신도 아니고 여러가지 다 따져보고 실익 (흑자를 말하는게 아닌 전체적인 공익적인 이득)을 따져 봤을 때 별로니까 교외선 개량 사업을 하지 않는거지. 대곡소사선 뚫리고 연선 개발되면 그 때 서야 뭐 착수할지도
코레일이 교외선 자체가 도저히 수요가 안나올듯 해서 나중에나 좀 고려해볼까 지금은 도저히 못해주겠다고 입장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