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공통적으로 기차가 다리를 통과하는데 다리를 지나는데 왜 기차의 제한속도가 있는거냐???
기차가 빨리 달린다고해서 중량이 커지는건 아니잖아??
댓글 6
조온나 긴 다리면 바람 때문에 빨리 못달린다. 공항철도 영종다리가 똑같은 이유임. 바람 때문에 KTX도 속도제한 존나먹음
익명(223.62)2016-09-30 21:25
다리도 바람 외의 이유로 존나 흔들림
익명(223.62)2016-09-30 21:26
기차 지나갈때 진동 때문에 속도 제한 걸린거일걸
익명(223.62)2016-09-30 21:26
바람은 부차적인거고 고속 상태가 교량 하중 부담에 더 심한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를 잠깐 들은 적이 있다. 자세한건 공학적 이유는 나도 몰라
ㅁㄴㅇㄹ(14.39)2016-09-30 21:28
그냥 땅에서는 레일의 흔들림을 잡아주는 노반이 되게 정교하고 깊어. 물론 철교도 튼튼하겠지만 일반 땅하고는 확실하게 차이가 있지. 또 철교에는 가드레일이라고 탈선을 막아주는 장치가 되어있더라도 만약 탈선시에는 그대로 교량 밑으로 떨어지는 대참사이기 때문에 속도제한을 낮게 두는거지
구멍난런닝(killerlcj)2016-09-30 21:29
너무 옛날에 지은 다리거나 하면 속도제한이 있고 애당초 고속을 염두하지 않도 지은 다리도 있는등 천차만별임
조온나 긴 다리면 바람 때문에 빨리 못달린다. 공항철도 영종다리가 똑같은 이유임. 바람 때문에 KTX도 속도제한 존나먹음
다리도 바람 외의 이유로 존나 흔들림
기차 지나갈때 진동 때문에 속도 제한 걸린거일걸
바람은 부차적인거고 고속 상태가 교량 하중 부담에 더 심한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를 잠깐 들은 적이 있다. 자세한건 공학적 이유는 나도 몰라
그냥 땅에서는 레일의 흔들림을 잡아주는 노반이 되게 정교하고 깊어. 물론 철교도 튼튼하겠지만 일반 땅하고는 확실하게 차이가 있지. 또 철교에는 가드레일이라고 탈선을 막아주는 장치가 되어있더라도 만약 탈선시에는 그대로 교량 밑으로 떨어지는 대참사이기 때문에 속도제한을 낮게 두는거지
너무 옛날에 지은 다리거나 하면 속도제한이 있고 애당초 고속을 염두하지 않도 지은 다리도 있는등 천차만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