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충북에서 철도가 이용하는 수준이다 하는곳이 충주 제천 등 강원도 근처 그렇다고 여기도 뭐 활발할 정돈 아니고 ;;;
여태까지 부산갈때 ktx 한번 청주역에서 대전역가서 거기서 ktx로 갈아타서 부산까지 가봤지
이게 여태까지 내 인생 34년의 기차를 타본 유일한 경험 ;;;
그리고 충북 지역은 역주변이 발전한곳이라곤 위에 말한 충주 제천???그렇다고 쟤네도 역주변이 번화가 개념도 아니고 나머지 충북 시,군에 비해 발전한정도 ㅎㅎㅎ;;;
그래서 타지역가서 역주변이 발전한거 보면 볼때마다 신기하고 그럼 ㅎㅎㅎ
원래 청주역 주변은 발전했었음.. 지금 청주시가지 한복판에 있었으니까... 그걸 멀리멀리 외곽으로 내보내서 지금의 청주~오근장이 만들어진거...
만약에 굴곡이 있더라도 충북선이 청주시내를 관통했더라면 일찌기 청주도 서울방면은 철도 이용객이 많아서 지금 그토록 끌어들이고 싶은 전철을 끌어오기 더 쉽지 않았을까 생각함... 지금은 뭐 KTX를 끌고와도 철도가 외곽이라 서울방면은 역 가는데 시간이 그렇게 걸리니...
청주역 몰아내진 않았을걸?? - DCW
나라에서 저게 화물기능이 중요해서 최대한 직선으로 빼는게 중요했다더라 - DCW
동네가 작아서 그렇지 영동,옥천 같은덴 나름 철도가 큰 역할을 하고 있지 않은가 함. 청주에서 철도라고 하면 충북선인데, 충북선 방향이 북동-남서 방향이라서 흥행에 한계가 있기도 하고, 이설하는 바람에 시내접근성도 좋지않고 여러가지로 청주는 철도와 인연이 없는듯 함. 아마도 오송역-청주시내 접근성이 개선되고, 천안~청주 전철사업이 완료되어 구로~청주공항역 EMU 운행시작하고, (가능성을 낮게보지만) 중부내륙철도가 혹시라도 건설되면 좀 더 철도환경이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함.
ㄴ 연장 안됨
그거 누리로 이용해서 구로-청주공항 계통 따로 만들어 약간 조밀하게 배차하려는거지... 차라리 충청권 광역철도가 나중에 다시 신탄진 너머 뻗어나가는 걸 기대해보는게 나을텐데 그것도 일반 전동열차 형태는 아닐수도 있겠네
엠에스초보// 영동 옥천도 철도가 조금 발전했는데 걔네도 대전이 코옆이라 역이 그렇게.....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