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가 아니라면
\'왜 저들이 파업을 하는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이성적으로 문제를 판단하는게 정상 아니냐?
파업으로 인한 단편적인 불편에 징징거리고, 노조를 욕할수록 정부가 원하는 우매한 민중이 된다는 사실을 알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