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가 아니라면\'왜 저들이 파업을 하는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이성적으로 문제를 판단하는게 정상 아니냐?파업으로 인한 단편적인 불편에 징징거리고, 노조를 욕할수록 정부가 원하는 우매한 민중이 된다는 사실을 알긴 아냐?
솔직히 권리는 찾아야하지 않나 생각듬.
노예가 아닌 사람도 많다. 그 들에게 백날 이해하라고 해봤자 콧방귀만 뀌지.
정작 노예들이야 말로 정작 자기가 노예인지 모른 경우가 많지만 ㅎㅎ
지가 사장인줄아는 병신들이 많아서 답없음
응 불법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