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가면 놀라 자빠질듯... 거긴 파업이 일상이더만....
우리나라나 동양권은 유독 자기가 불이익 보고살아도
싫으면 니가 나가라 이식이라 불이익보면서도 그냥 묵묵히 사는게
태반인데 이게 정상적으로보이냐? 나라를 더 살기좋게 만들어야지
유럽국가들은 자신이 어떤 권리가 있고 니가 어떤 의무를
나라에 해줘야되는지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교육을 시켜주고
그 과목을 중요하게 여김... 몇몇국가에는 그게 우리나라 수능과 같은
입시시험에도 비중있게 들어갈정도... 그래서 걔네들은 자기 권리를
지킬려고 파업을 하는게 잦다 그게 정당한 권리거든...
근데 우리나라 봐라 저런거 교육시켜 주니...? 그러니까 의식이
여기에 머물러있지... 사회를 살아가는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결론을 요약하자면...
파업은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다 그걸 알아둬라 이대로가면 한국은
니네 자녀들 세대에서도 헬조선소리나는 그런 사회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