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나올때 그날전역이던 동기랑 같이나와서 용산에서 놀았음걔는 전주고 난 창원이었는데 케텍타고 내려갈까 하는 얘기가 나옴그때 내폰이 꾸져서 걔가 코레일톡으로 시간 봐준다고 했는데걔가 하는말이 창원가는 케텍이 없대그래서 폰화면을 봤더니 용산>창원으로 조회하고 있더라...그래서 동기한테 \"창원가는거 여기안서 서울역가야돼\"라고 얘기해줌상징성 그런건 안중요한 것같다. 나이드신분이면 모를까 전라도쪽 젊은사람들에겐 서울의 기차역=용산역이 이미 된것같은데
12년 넘었으니까 다들 숙달이 됐지. 당시엔 반발 많았고.
옛 철갤에선 그래서 용산역 찬양하는 도배글러도 있었는데 뭐. 지금 대구, 부산 충들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