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강성인기는 하지만 귀족노조라는 건 도대체 이해 안 간다 현대차처럼 돈 받는 거 꼬박꼬박 쳐받으면서 연례 행사처럼 파업하는 것도 아닌데 철도노조가 왜 욕을 먹어야하는 거냐? 코레일이 공기업 중에서는 복지 수준이 낮다며? 파업해야 정상 아니냐? 2013년 파업도 보면 정치적 목적이었지 사적 이익이 이유는 아니었다 사적 이유로 파업한 거 10년만 이구만 무슨 귀족노조래
우리나라 노조가 대기업 정규직 위주라고 까는 것들 많은데 그럼 중소기업도 노조 만들게 해주던가 중소기업에서 노조만들면 온갖 짓거리 동원해서 어용 노조나 아예 없애버리는데 어쩌 라는 거냐? 우리나라 노조 조직률이 괜히 10% 아슬아슬하게 넘기는 게 아니다 아 2010년에는 9% 대까지 떨어질 정도였으니까 뭐물론 한국노총이나 민주노총이 중소기업 노조를 크게 신경쓰지 않은 건 문제가 되겠지만
철도 이야기 : 장항선의 종착역은 용산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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