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당연히 철저하게 성과만으로 월급을 매기는 선진국의 문물인 성과제도를 당연히 반입해야 하고

노력 하는데 왜 삶이 안나아져요 불평이나 하는 놈들은 당연히 이 제도를 전원 찬성만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렇지만 봐라. 노력도 제대로 안하기도 하지만 성과연봉제를 한다니까 반대만 하잖는가

결국 2030 세대가 최악의 헬조선을 만드는 것 아닌가?

2030 세대들이 노력을 하는척만 하면서 제대로 노력도 안하니까 성과연봉제를 기를 쓰고 반대하지 않는가?

노력을 매우 쓰러질 정도까지 하면 어련히 안챙겨주겠는가? 당연히 성과대로 연봉을 받아야지 이걸 반대한다는 건 북한의 지령을 받는 것이다

성과제를 반대하는 것은 곧 김정은의 배급 주체사상을 지지한다는 것이며 김정은의 주체사상 하로만 적화통일시켜서 수천만 한국인이 인민군에 의해 총살당하는 것을 간절히 원한다는 것 아닌가?

성과연봉제 모든 노인들과 많은 중장년층 대기업 총수는 모두 찬성하는데 노력도 안한 노동자만 반대한다는 건 북한에 의해 선동당했다는 것이다


이번 철도노조의 불법 파업도 정부에서 매우 강력이 경찰력을 동원하여 전원 연행하고 징역형 이상으로 강력히 처벌하고 성과연봉제를 사회 전 분야에 확대시켜야 한다

당연히 노력을 하는만큼 돈을 받고 노력을 제대로 안했으면 짤리고 하청업체 가서 월 80만원만 받고 평생 일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회사 밖에서 하는 것도 노력이다 당연히 휴일에는 하청 업체 직원부터 갑사 직원 집에 가서 하루종일 무상 가사일 노동을 해주고 갑사 일이 있으면 하청업체 직원들은 비번일에도 나와서 당연히 일을 하고 밤을 샜어도 당연히 쓰러질 때까지 일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쓰러지면 노동자가 건강 관리를 제대로 못한 탓이므로 회사에 오히려 피해배상을 해줘야 맞는 것이다


ㅇㅇ야 당연히 능력이 없으면 퇴출되어야지 솔직히 월급도 안주고 짤라버려야 하고 하청업체 직원부터 공기업 귀족노조들까지 모두 회사에 대해 피해를 끼쳤으면 그 돈을 모두 개개인이 빚을 내서라도 부담을 내게 하고 이 경우에 한해 파산을 절대 불허하고 보상을 거절하면 연좌제를 적용시켜 아들 부모까지 피해배상 의무를 지게 해야 한다

선진국은 퇴출이 쉬운 대신 재입사도 쉽다고? 우리나라도 쉬워 븅신아 하청업체에 재취직하고 월급 150만원만 받고 쳐일해. 그것마저도 갑사 직원의 정당한 무상 가사노동 요구 야간근무 후 근로취침자도 당연히 닥치고 잠자지 말고 가서 가사일 쳐도와!에 따르지 않을 경우 계약을 즉각 해지하고 이에 의해 생긴 갑사 피해보상은 모두 원인을 제공한 하청업체 직원 개인이 모두 즉시 배상하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