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비 절약을 위해 4호선을 제외한 모든 노선이 기존 철도(중앙선, 경북선, 영동선, 북영주삼각선)에 직통 운행하도록 만들어졌다
영주는 최고니까 다른 지역따위 배려해줄 필요가 전혀 없기 때문에 역번호 앞에 구질구질한 영문자 따위는 없다
노선색에서 뭔가를 떠올린다면 기분탓이다
이게 범우메트로 퀄리티
다시 보니 영일, 영주터미널 역명 기재가 빠졌고, 영주터미널이라고 되어 있는 곳은 동가흥이다. 뇌내변환해라
(1800*1800으로 2.7MB나 하니 내려받아서 보는게 속 편할거다)
1호선 : 서가흥~충혼탑간 9개역, 4.5km
101 서가흥(아파트촌) - 102 대동(가흥교) - 103 동가흥(영주세무서) - 104 북영주(북영주삼각지대) - 105 남간(휴천) - 106 동휴천 - 107 술바위 - 108 영봉(선영여고) - 109 충혼탑
2호선 : 장수~동양대간 18개역, 19.5km
201 장수 - 202 반구농공단지 - 203 동반구 - 204 장수농공단지 - 205 조암 - 206 개나리(남산) - 207 영주시청 - 208 영주역 - 209 범우이불백화점 - 210 꽃동산교차로 - 211 동가흥(영주세무서) - 212 영일 - 213 영주터미널 - 214 논과밭 - 215 안정 - 216 본안정 - 217 산법(광복공원) - 218 동양대
3호선 : 문수~문단간 13개역, 14.3km
301 문수 - 302 적서(영주소방서) - 303 개나리(남산) - 304 동영주 - 305 남간(휴천) - 306 구성5거리 - 307 하망(수경독서실) - 308 상망중앙 - 309 상망 - 310 상망교차로(영광고) - 311 동상망 - 312 신암 - 313 문단
4호선 영주시청~산법간 14개역, 15.5km
401 영주시청 - 402 남부6거리 - 403 영주운동장(경북전문대) - 404 대동(가흥교) - 405 가흥(도서관) - 406 북가흥(법원) - 407 서부 - 408 밭과논 - 409 논과밭 - 410 창진 - 411 판타시온 - 412 오계(영주체험학습장) - 413 고라니서식지 - 414 산법(광복공원)
주요 역의 소개
101 서가흥(아파트촌) - 영주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가흥동 서부 아파트촌이다. 아침 저녁으로 통근통학객들로 북적거려서 1일 승하차가 기본 4만을 넘나든다
102/404 대동(가흥교) - 가흥동 한복판에 자리잡은 주요 환승역으로 교육지원청이 가까워서 공무원들과 학부모들로 가득한 역이다
105/305 남간(휴천) - 농어촌공사와 동사무소 외에 아파트도 많아서 비즈니스객과 통근통학객이 균형을 이룬 환승역이다
108 영봉(선영여고) - 주변에 선영여고, 동산고, 동산여중, 영주고, 대영자동차학원 등 교육기관이 많아 학생들로 들끓는 역이다
203 동반구 - 옛날에 폐지된 경북선 반구역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로 반구가 아닌 동(東)반구가 된 곳. 반구2리 마을과 장수농공단지 서쪽 입구가 가깝다
204 장수농공단지 - 장수농공단지 동쪽 입구가 불과 400m 떨어져 통근객이 많으며 남쪽으로는 연화산이 있어 휴일에는 등산객들로 가득찬다
205 조암 - 주변에 별 게 없다보니 기존 경북선 철도에서 분기되는 신호장 역할만 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하해와 같은 도량을 자랑하는 범우그룹은 한 사람이라도 영주 시민의 편의가 증진되다면, 하고서 역으로 운영하고는 있다만 결과물은 범우 메트로 최저의 승하차량인 1일 250명이다
206/303 개나리(남산) - 이름은 개나리지만 선형이나 역간거리의 관계상 남산육교 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게 단점이다. 태군이는 항상 여기서 3호선을 타고 수경독서실로 간다 카더라
209 범우이불백화점 - 세계 최고의 이불백화점인 범우이불백화점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서 환승역도 아닌데 1일 승하차가 범우 메트로 전체 역 중 최고인 11만을 넘겨서 역 확장공사가 필요하다고 카더라
214/409 논과밭 - 범우 메트로의 핵심 역중 하나다. 광활한 논과 밭의 영농활동을 위해 오가는 농민들로 항상 역은 만원이고, 근처에 차량기지도 있어 하루종일 바쁜 역이다
217/413 산법(광복공원) - 조암과 마찬가지로 기존 철도에서 메트로선이 분기되는 신호장 역할이지만, 근처에 광복단 기념공원이 있어 관광객이 넘쳐나는 역이다
307 하망(수경독서실) - 영주의 중심 번화가로 흥하고 있는 동네로 수경독서실이 역 코앞이다
313 문단 - 동네 주민들이 역앞 광장에서 고추만 말리고 있는 것을 어엿비 녀긴 범우메트로에서는 원래 상망역까지만 건설하려던 계획을 바꿔 이곳까지 건설, 운행하게 된 것이다
411 판타시온 - 한국 최대 규모의 리조트인 판타시온 리조트의 관광객 수요를 노려 만든 역이다. 아니나 다를까 이곳에서 숙박하고 광복공원으로 구경가는 관광객들로 여기서 산법까지는 하루종일 착석이 불가능하다 카더라
413 고라니서식지 - 옹암리 산동네의 고라니가 선로까지 출현해서 스릴 넘치는 운행을 즐길 수 있는 지역이다. 가끔 고라니가 치여서 지연되는 건 이미 풍속도
누가 부교공 풍으로 노선도 만들어주면 안 잡아먹지
권트램
저건 트램 확정이다
└ 트램-트레인으로 생각하면서 만든 건 안 자랑
그와중에 부산이랑 노선 색 똑같은거 보소
└ 사실 노렸음
호옹이...
이런게 재밌냐 씨발 좆병신같은게